2025년 설날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. 이 시기에 택배를 발송하거나 수령할 계획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. 명절 기간 중에는 택배 물량이 급증하게 되어 마감일이 지나면 접수가 제한되거나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주요 택배사별 마감 일정을 정리해보았습니다. 이 정보를 통해 소중한 물건을 제시간에 보내고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.
설 연휴 주요 택배사 마감 일정
택배사에 따라 마감일이 상이하므로 각 택배사별로 아래와 같이 정리했습니다. 이 표를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| 택배사 | 일반 접수 마감일 | 신선식품 접수 마감일 | 제주/도서산간 접수 마감일 | 배송 재개일 |
|---|---|---|---|---|
| CJ대한통운 | 1월 24일(금) | 1월 22일(수) | 1월 20일(월) | 1월 31일(금) |
| 한진택배 | 1월 24일(금) | 1월 22일(수) | 1월 20일(월) | 1월 31일(금) |
| 롯데택배 | 1월 24일(금) | 1월 22일(수) | 1월 21일(화) | 1월 31일(금) |
| 우체국택배 | 1월 24일(금) | 1월 22일(수) | 지역별 상이 | 1월 31일(금) |
| 로젠택배 | 1월 24일(금) | 동일 | 동일 | 1월 31일(금) |
| 편의점택배(CU, GS25 등) | 1월 24일(금), 낮12시까지 | 동일 | 제주: 1월 23일(목) | 연휴 기간 중 일부 운영 |
위의 표를 바탕으로 각 택배사의 마감일과 재개일을 주의 깊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특히 신선식품은 마감일이 일반 물품보다 빠른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.
각 택배사별 상세 설명
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의 마감일
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는 일반 접수 마감일이 1월 24일로 동일합니다. 신선식품의 경우, 1월 22일부터 접수가 제한됩니다.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는 더욱 빠른 마감일인 1월 20일로 설정되었으니, 이 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 두 택배사 모두 연휴가 끝난 후인 1월 31일부터 배송이 재개됩니다.
롯데택배와 우체국택배의 마감일
롯데택배는 일반 접수 마감일이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와 같지만,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의 마지막 마감일은 1월 21일로 하루 더 빠릅니다. 신선식품에 대한 마감 또한 1월 22일부터 시작됩니다. 우체국택배는 일반 소포의 마감일이 1월 24일이며, 신선식품 역시 1월 22일부터 제한됩니다. 도서산간 지역은 각 지역별로 마감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.
로젠택배와 편의점택배의 마감일
로젠택배의 마감일은 모든 항목이 1월 24일로 동일하지만, 신선식품과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에서도 같은 일정을 적용받습니다. 편의점택배는 일반적으로 가장 늦게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, 1월 24일 낮 12시까지 접수가 가능합니다.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하루 더 빠른 1월 23일까지 접수해야 하며, 명절 특성상 배송 지연 가능성을 감안해야 합니다.
택배 발송 시 주의 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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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선식품 발송 주의: 신선식품은 명절 기간 중 물류센터에서 장시간 보관될 수 있어 마감일 전에 발송해야 합니다. 특히 냉장 또는 냉동 제품은 더 일찍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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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체 서비스 고려: 만약 마감 이후에 긴급하게 물건을 보내야 한다면, 편의점 퀵서비스나 카카오T 퀵서비스와 같은 대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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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유 있는 발송 추천: 마감일까지 발송하더라도 물량이 폭증할 경우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. 중요한 물건은 최소 마감 하루 전에는 발송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설 연휴 동안 소중한 선물과 필요한 물건들이 제때 도착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.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각 택배사의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습니다.